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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이란-중국, 전략적 무역·운송 협력 확대 추진

1시간 전조회 1이란, 테헤란

이란의 산업·광산·무역 차관이 중국 국제무역대표와 회담해 전략적 무역·투자·물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이란은 기존 무역을 넘어 공동투자와 가치사슬 개발 등 심화된 경제 파트너십 추진을 제안했다. 1991년 양자무역협정 개정판의 서명 일정 정립과 이행 메커니즘 구축이 핵심 현안으로 지목됐다.

이란의 산업·광산·무역 차관 모함마드사데그 모파테흐는 7일 중국 국제무역대표 리청강과의 회담에서 양국의 광범한 역량에 부응하는 경제 관계 격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모파테흐 차관은 무역, 산업, 투자, 물류, 전시 분야의 협력 발전이 테헤란과 베이징 모두의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이란은 기존의 관례적 무역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 공동투자, 양국의 상호 역량을 활용한 가치사슬 개발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1991년 이란-중국 양자무역협정의 개정판 서명 일정을 정하고 그에 따른 메커니즘 이행을 촉구했다. 양국은 전략적 경제 동반자 관계 강화를 통해 상호 이익 창출과 지역 경제 통합을 추진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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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중국#양자무역#경제협력#국제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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