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매일 생산하는 탄도미사일, 발사량보다 많다”

8월 12일18이란, 테헤란

이란 혁명수비대 모하마드 레자 나크디 준장이 매일 생산하는 탄도미사일 수가 하루 발사량보다 많다고 주장했다. 나크디 준장은 이란이 광범위한 국토 곳곳에서 제한 없이 미사일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전쟁이 수년간 이어져도 미사일이 고갈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공된 분석에서는 그의 발언을 근거로 이란이 연간 최소 1만 발 이상의 미사일을 생산한다는 추정이 제시됐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모하마드 레자 나크디 준장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과 관련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나크디 준장은 적이 이란의 미사일 보유량을 계속 계산하거나 추정하고 있다며, 실제로는 이란이 매일 발사하는 탄도미사일보다 더 많은 미사일을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란이 광범위한 국토를 활용해 여러 지역에서 미사일을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에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전쟁이 수년간 지속되더라도 미사일이 고갈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이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제공된 자료는 나크디 준장의 발언을 사실로 받아들일 경우 이란의 탄도미사일 생산량이 연간 최소 1만 발에 달한다는 분석을 덧붙였다. 다만 이 수치는 나크디 준장의 발언을 바탕으로 제시된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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