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문화 담당 관계자가 이란 국민의 단결과 대응 능력을 강조하며 외부 세력의 압박에도 국민의 결속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루피 이란 혁명수비대 문화 담당 관계자는 이란 국민이 다양한 민족과 종교, 정치적 성향으로 구성돼 있지만 혁명의 생산과 투쟁, 공고화, 유지 과정에 모두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국민을 ‘순교의 국민’이라고 표현하며, 이른바 ‘세계의 악한 세력들의 연합’이 이란 국민의 단결과 현명함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역사적으로 여러 민족이 불복종하고 지도자들을 홀로 남겨둔 사례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란의 국민은 지도력을 따르며 외부의 적이 이란의 신성한 영토에 발을 들여놓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