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치·안보 조정장관 Djamari Chaniago는 8월 5일 자카르타에서 소셜미디어에 퍼진 대규모 시위·폭동 소요설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정부는 가짜뉴스 유포자를 형사 처벌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경제 불만으로 인한 폭동 우려가 재현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불안이 커지자, 장관은 국내 안보 상황이 안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독립기념일(8월 17일)을 앞두고 disinformation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 발표는 아세안 지역 안보와 정치 안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며, 인도네시아 정부의 정보 통제 의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