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신공항 개항, 10년 계획 마무리

22시간 전0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시드니 웨스턴 시드니 신국제공항이 승객에게 개방됐다. A$56억 규모 프로젝트로 10년 이상 준비 끝에 완공.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도시의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호주 시드니에 새로운 국제공항이 개항했다. 웨스턴 시드니 공항은 A$56억(약 39억 달러) 규모로 10년 넘게 준비된 프로젝트다. 일요일 승객에게 문을 열었으며,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기존 공항 혼잡 해소와 서부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제트스타 항공 등이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인프라 확충으로 경제 활성화와 관광·물류 개선이 기대된다. 호주 주요 도시 공항 현대화의 상징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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