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홈플러스, 19개 자가점포 2028년까지 매각…38개 점포 담보로 대출 계획

1시간 전66대한민국
홈플러스, 19개 자가점포 2028년까지 매각…38개 점포 담보로 대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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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19개 자가점포를 2028년까지 매각하고 38개 점포를 담보로 대출받을 계획 점포 매각에도 1조 5,000억 원대 추가 자금이 필요한 상황 미지급 납품채 7,900억 원의 변제안을 회생절차에 포함시켜야 하는 과제

유통업체 홈플러스가 자산 유동화를 추진 중이다. 회사는 19개의 자가점포를 2028년까지 매각하고, 나머지 38개 점포를 담보로 두 차례에 걸쳐 대출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는 현재 회생 절차 중으로, 내년에 적자를 예상하면서도 그 이후 해의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점포 23곳을 매각해도 추가로 1조 5,000억 원대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회생 과정에서 미지급 상태인 납품업체 채무가 약 7,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납품업체들은 이 변제 계획을 회생안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10년 회생 전략이 시장의 검증을 받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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