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3세 정대선이 대표로 있는 HN상조가 후불 및 기업상조를 중심으로 장례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HN상조는 정대선 대표가 이끄는 형태로, 관련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N상조는 전국 647개 장례식장과 제휴해 IT 기반의 스마트 장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후불 방식과 기업상조를 결합해 장례 과정 전반의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는 방향으로 읽힌다.
장례 서비스는 지역·업체 연계가 중요한 영역이어서 제휴 규모가 확장될수록 영향력도 커질 수 있다. 다만 기사에 따르면 확정된 시행 시점이나 제공 범위는 제시되지 않아, 실제 적용 속도와 시장 반응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