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AX리더 1기 육성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리직군 26명이 참여했으며, 과정에서 총 26건의 혁신 과제가 도출됐다.
이 가운데 영업·마케팅 분야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현장 영업 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이 우수 과제로 선정되며,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업무 현장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기반으로 영업·마케팅 실행을 고도화하려는 방향은 조직 내 전환 과제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이트진로는 도출된 과제를 실행 단계로 옮기며 AI 업무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