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버스 노사가 서울 버스와의 임금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막판 협상에 나섰지만, 결렬될 경우 30일부터 3,800여 대 운행이 중단될 위기입니다.
협상은 노사 간 교섭 국면에서 진행 중이며, 총파업 여부가 운행 차질의 분기점으로 보도됐습니다. 30일로 예고된 파업이 현실화되면 해당 버스 노선 운행 일정에 즉각적인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노동쟁의로, 협상 타결 여부에 따라 피해 범위가 달라질 전망입니다. 다만 기사에는 협상 진전 내용과 구체적 일정은 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