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경주 첨성대에서 DMZ 캐릭터 '꾸꾸'와 함께하는 시간여행 테마의 행사 '경주에 평화온:담'을 7일 개최한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되며 청년예술가와 인턴들이 참여해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평화 관련 메시지를 관광 명소에서 체험형으로 확산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성을 통해 공감대를 넓힐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