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에서 가장 활발한 푸에고 화산이 5일 아침 대분출하면서 과테말라 당국이 인근 마을 주민 1,700명을 대피시켰다. 긴급 서비스는 최고 수준의 경보인 적색 경보(레드 알람)를 발령했으며, 화산재와 용암이 지속적으로 분출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분출 강도는 밤이 되면서 더욱 심화된 상태다. 푸에고 화산은 과테말라 남부에 위치한 활화산으로, 이번 분출은 인명 피해와 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어 주변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당국은 화산 주변 반경 내의 모든 주민 대피를 완료하고 추가 분출에 대비한 비상태세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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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재해·재난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대분출…인근 주민 1,700명 대피
58분 전조회 48과테말라
중미 최대 활화산 푸에고가 5일 아침 대분출 화산재와 용암이 계속 분출되며 분출 강도 증가 당국이 주민 1,700명을 대피시키고 적색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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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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