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알렉산더 스투브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좋든 싫든 트럼프는 역사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대통령 중 한 명"이라며 "그는 일을 추진하고 그것을 관철시킨다"고 평가했다.
스투브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 정치에서 트럼프의 영향력과 실행력에 대한 국제적 평가를 보여준다. 핀란드는 2023년 나토(NATO)에 가입한 이후 미국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북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미국의 대외 정책 변화에 민감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