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소관 NGO 단체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이사장 김광일)가 26일 서울 반포 서래나루터에서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을 초청한 공연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 간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국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국가 간 우호 증진 프로젝트로 추진되었다.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는 외교부 소관의 NGO 단체로서 전 세계 13개국에 지부를 두고 국경을 넘어선 구호 활동과 국제협력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초청 공연은 양국 문화 예술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