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레아 청년 그룹이 제출한 기후 변화 대응 프로젝트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유엔 개발계획(UNDP)이 주관한 'Youth4Climate Call for Solutions 2026' 공모전에서 50개 선정작에 포함됐다. 이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정부와 UNDP가 지원하는 이니셔티브로, 청년들의 기후 해결 참여를 장려한다. 121개국에서 2677개 제안이 접수됐으며, 약 100명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에리트레아 UNDP 사무소는 이번 선정이 에리트레아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에리트레아 청년 기후 프로젝트 국제 수상
7시간 전0조회 0에리트레아, 아스마라
AI에리트레아 청년들이 제출한 기후 변화 해결 프로젝트가 유엔 개발계획 주관 국제 공모전에서 50개 선정작 중 하나로 선정됐다. 아스마라에서 진행된 이니셔티브로, 전 세계 121개국 2677개 제안 중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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