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방한 성과에 대해 '알찼다'고 평가하며 원전 재원과 방산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3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 및 방산 분야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양국이 에너지와 원전 등을 포함해 총 5건의 문서에 서명하며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에너지 부문과 방산 협력의 연계를 통해 양국 관계의 실행력을 높이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앞으로도 원전 재원 조달과 방산 협력의 구체화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거론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