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지역의 조기 안정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중동 정세에 대해 지역 전체의 상황을 조기에 안정시키는 동시에 추가 비용 없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일본의 입장에 동의했으며, 양국이 관련 사안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이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로서 국제 평화와 번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일본의 정책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