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75세를 기점으로 고령자의 신체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양상이 확인됐다.
특히 80세 이상 여성의 생활기능 점수는 최저를 기록했으며, 하체 동작 수행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는 고령 구간에서 기능 저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일상에서의 하체 활동 지원과 예방 관리 필요성을 부각한다. 다만 이번 보도는 조사 결과 요약에 그쳐 구체적 원인이나 세부 지표의 추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