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고령층을 겨냥한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연령별 맞춤형 금융 교육을 실시합니다. 50·60대와 70·80대로 나누어 각 세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 18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금융 소외층이 겪는 정보 격차를 좁히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령층은 신종 사기 기법에 취약한 만큼 금감원이 직접 나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