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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러시아, 이란·중국과의 무역을 유라시아경제연합 최우선 과제로

1시간 전조회 0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

러시아 총리가 유라시아경제연합의 중국·이란과의 무역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 현 기간 러시아-EAEU 회원국 간 무역 10% 증가, 내부 거래액 7조 5,000억 루블 달성 이란 산업부 장관이 키르기스스탄 회의 참석, 차기 총리 회의는 10월 벨라루스에서 개최

러시아 총리 미하일 미슈스틴이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의 무역 협력을 중국, 이란 등 우호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미슈스틴 총리는 8월 8일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열린 유라시아 정부간 회의에서 현 기간 러시아와 EAEU 회원국 간 무역이 10% 성장했다고 밝혔다. 내부 무역 거래액은 7조 5,000억 루블에 달할 정도로 연합이 성공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란의 모하마드 아타박 산업·광물·무역부 장관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다음 EAEU 총리 회의는 2026년 10월 1~2일 벨라루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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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경제연합#러시아-이란 무역#다자간 경제협력#국제 무역#E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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