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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

1시간 전1대한민국
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AI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지정됐다. 고객확인(KYC) 업무 시 이용자의 서류 제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현장실사를 통과한 만큼 이용자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행정안전부의 현장실사를 거쳐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이는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는 처음이다.

두나무는 고객확인(KYC) 업무 수행 시 이용자가 직접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를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공공 신원확인 정보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이용자는 종이 서류 제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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