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델리에서 시민단체 CJP가 주최한 '레흐라 도 티랑가' 행진이 열렸다.
경찰은 150명 이상을 구금했으며, 시위 지도자 압히지트 디프케와 네하 보라의 행방이 불분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법원은 관련 청원을 심리할 예정이다.
델리 중앙공원서 '티랑가 행진' 시위, 150명 이상 구금
4시간 전0조회 0인도, 델리
시민단체 CJP 주최 '레흐라 도 티랑가' 행진 중 경찰이 150명 이상을 구금. 시위대 지도자 디프케와 보라 행방 불명 주장으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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