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부치치, 노비사드에서 선거 유세

1일 전0세르비아, 노비사드

알렉산다르 부치치 총리 후보가 노비사드에서 대규모 선거 유세를 열었다. 2024년 참사 현장에서 처음 대규모 집회.

세르비아 집권당 SNS의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16일 노비사드에서 10월 25일 조기 총선 유세를 개최했다. 2024년 기차역 참사로 16명이 사망한 도시에서 2년 만의 첫 대규모 집회다. 수천 명 지지자가 참석했으며, 학생 주도 야당 '학생 목록'과 대결 구도가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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