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내각이 폭력적 시위 참여 신규 범죄를 도입했다. 5인 이상 집단이 돌·막대 등을 사용하면 최대 5년 징역이다. 밀라노에 500명 병력 배치하고 부모의 미성년자 피해 배상 책임도 명시했다.
이탈리아, 폭력 시위 대응 신규 법안 통과
1일 전0조회 0이탈리아
이탈리아 정부가 폭력적 시위 참여 처벌 신설 등 보안 대책을 발표했다. 밀라노 등 북부 폭력 사태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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