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역 운송업자들이 범죄로 인한 도로 안전 악화와 2027년 예산안 통행료 세제 혜택 축소에 반발해 전국 파업을 벌이고 있다. 멕시코시티 진입로와 오악사카, 베라크루스 고속도로에서 봉쇄가 이어져 교통 혼란이 빚어졌다. 정부는 26일 오전 운송업계와 회의를 열어 협상을 시도 중이다.
멕시코 운송업자 전국 파업, 멕시코시티 진입로 봉쇄
9시간 전0조회 0멕시코, 멕시코시티
AI전국 운송업자들이 도로 안전과 통행료 인센티브 유지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멕시코시티 진입로와 베라크루스, 오악사카 등에서 부분·전면 봉쇄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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