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가 글로벌 혁신특구에서 첨단 바이오제조 실증사업자를 모집한다. 사업은 유전자변형생물체(LMO) 활용 기업에 대해 규제 부담을 완화하고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 접수하며, 선정 기업에는 전주기 지원을 통해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은 규제와 인프라의 병목을 줄여 실증 단계의 사업화를 앞당기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모집 결과와 선정 기업별 실증 진행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건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