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되,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온 변화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는 당부가 나온다.
30일 오후부터 10월 1일 사이에는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기온이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바람이 강해지는 시기에는 체감 한파와 함께 외부 활동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번 변동은 일교차 확대와 한파성 기온 하락이 겹치며 나타나는 만큼, 일상에서는 얇게 여러 겹으로 보온을 챙기고 바람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해안 지역의 날씨 변화도 함께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