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최대 10도 낮아지며 올가을 가장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온 하락 폭이 큰 만큼 출근길에는 외투를 챙기는 등 체감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는 당부가 나옵니다.
해안가에는 강풍과 너울이 예상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확대되는 만큼 건강 관리에도 유의가 필요하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한파성 기상은 아침 시간대 쌀쌀함을 강화하고, 해안 지역에는 바람과 파도 관련 주의가 요구되는 흐름입니다. 당분간 일교차와 강풍·너울에 대비하며 외출 시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