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3명의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가운데 79%가 서울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5년 새 전공의는 81% 급감했으며, 전국 6개 시·도에는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공의 감소는 의정갈등과 의료사고에 따른 법적 부담이 맞물리며 신규 인력 수급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과 연결돼 있다고 평가됩니다.
특정 지역에 인력이 집중되면 지방의 진료 지속성 문제가 커질 수 있어 보건의료 접근성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다만 이번 내용은 제시된 수치와 요약에 기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기간·산출근거는 원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