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은 맑겠으나 동해안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어서 10월 1일부터는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5도 안팎 급격히 떨어질 전망입니다.
이처럼 강수 후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면 아침·저녁 체감 한기가 커질 수 있어 건강 관리와 야외활동 복장이 달라질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은 비가 오후까지 이어지는 만큼 출근·이동 시간대에는 우산 등 대비가 요구됩니다.
당분간 날씨는 맑은 지역이 확대되겠지만, 10월 첫날부터는 한파성 기류가 영향을 줄 것으로 알려져 변동성을 염두에 둔 준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