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필리핀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불법·무효' 재차 거부

1일 전0필리핀, 마닐라

중국 외교부 대변인 궈자쿤은 9월 15일 필리핀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과 2016 중재 판정을 '불법·무효'라고 공식 거부했다. 필리핀 외교부가 판기반 리프(미스치프 리프)와 주비 자오(수비 리프) 등에서 중국 활동 중단을 요구한 데 대한 반응이다.

필리핀은 2016 중재 판정을 근거로 중국의 인공섬 건설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다.

남중국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세안과 중국 간 코드 오브 컨덕트 협상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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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중국#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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