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8. 17. 22:04
파라셀 앙틸로프 암초 인공섬 건설 완료
중국이 분쟁 지역인 파라셀 제도 앙틸로프 암초에서 첫 단계 6km 길이 인공섬 건설을 완료했다. 위성 영상상 680m 규모의 부두, 헬리콥터 패드, 3km 이상의 직선 해안선(활주로 용도)이 확인되고 있으며, 중국은 민간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파라셀 제도는 중국·베트남·대만이 영유권을 경쟁하는 전략 요지로, 중국의 인공섬 건설을 통한 남중국해 군사화가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시설이 중국의 주요 남중국해 군사 거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대만 분쟁 상황에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했다.
최초 보도 Telegram · WarFront Witness관련 보도 2건최근 8. 19.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