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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칠레 산티아고에 이례적인 봄 우박과 EF0 토네이도가 발생해 거리와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이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재난 대응 서비스가 대응 중이다.

    · 칠레, 산티아고

  2. 재해·재난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수도 산티아고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라스콘데스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6명 부상.

    · 칠레, 산티아고

  3. 경제·금융

    칠레 외교부 차관, 이재명 대통령 참석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파트리시오 토레스 칠레 외교부 차관이 30일 산티아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참석 하에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토레스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양국 간 경제 파트너십 확대의 중요성 강조 라운드 테이블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무역·투자·에너지 협력 논의

    · 칠레, 산티아고

  4. 경제·금융

    장인화·구자은, 남미 자원외교 나선다…리튬·구리 확보 경쟁

    장인화·구자은 등 재계 총수들이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남미 자원 확보를 위한 경제외교를 전개한다. 브라질 희토류, 칠레 리튬, 구리 등 핵심 광물 확보가 목표다. 반도체·배터리·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경제안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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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포츠

    파라과이, 독일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 국경일

    파라과이가 독일을 상대로 월드컵에서 충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이 7월 1일을 국경일로 선포했다. 아순시온에서 대규모 축하 행사가 열렸다.

    · Asunc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