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파푸아, 커피 농민 300명 대상 품질 향상 교육

7시간 전0인도네시아, 나비레

중앙파푸아 주정부가 6개 군 300명 커피 농민을 대상으로 재배·수확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예산 10억 루피아 이상 투입, 품질 개선과 소득 증대 목표.

중앙파푸아 주정부는 올해 6개 군(푼착·푼착자야·인탄자야·파니아이·도기야이·나비레)에서 300명의 커피 소규모 농민을 대상으로 농업 교육을 진행한다. 각 군당 50명씩 선발해 표준 재배 기술, 가지치기, 잘 익은 체리 선별 수확 등을 가르친다.

주정부는 커피 산업 활성화를 장기 경제 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농민들이 고품질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SKI와 협력해 MoU를 체결했고, 교육은 즉시 시작된다. 주지사 메키 나위파는 “농민 혼자서는 어려운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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