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린부르크서 우랄 최대 농업전시회 개막

1일 전0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에서 14회 우랄 농업전시회 시작. 22개 지역 200개사 참가, 투자 36억 루블 증가.

예카테린부르크에서 10월 28일 제14회 메즈레기온 농업전시회가 열렸다.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22개 지역 2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했다.

우랄연방관구는 우유·밀가루 생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지난해 농업 투자액이 36억 루블로 27% 증가했다. 북부 지역 특산품도 선보였다.

전시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투자 유치를 위한 주요 행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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