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코코아 가공사 신임 CEO 선임

2일 전0카메룬, 두알라

Barry Callebaut가 SIC Cacaos 신임 CEO로 Blaise Kengne를 임명했다. 2025-2026 시즌 코코아 원두 구매량이 14% 감소한 가운데 발표됐다.

카메룬 최대 코코아 가공업체 SIC Cacaos와 Barry Callebaut Cameroon의 신임 CEO로 Blaise Kengne가 선임됐다. 그는 나이지리아 지사장을 거쳐 귀국했다.
국가 코코아·커피위원회(ONCC)에 따르면 SIC Cacaos의 2025-2026 시즌 원두 구매량은 4만12톤으로 전년 대비 14% 줄었다. 전체 산업 가공량도 1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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