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미셸 우 시장은 10월 27일 매타판의 마라부 카페에서 레스토랑 개업·운영을 돕는 zoning·허가 개혁안을 발표했다.
소유권 이전 시 추가 zoning 검토를 면제해 절차를 4개월에서 2주로 줄이고, 2만 달러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상업·혼합용도 지구에서 레스토랑을 by-right(특별 허가 없이) 허용하는 zoning 변경도 추진한다.
보스턴은 레스토랑 개업이 까다로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우 시장은 “기업가들이 허가 과정에 발목 잡히지 않게 하겠다”며 소상공인 지원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