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픽업 주문을 통해 고립·은둔 청소년을 응원하고 외출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용자는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해당 메시지가 고립·은둔 청소년에게 전달되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또한 참여자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3,000원 상당의 배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도는 배달 플랫폼의 주문 흐름을 일상 밖 활동 참여로 연결하려는 형태로, 참여자 참여 동기와 청소년 심리적 지지에 초점을 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 운영 기간이나 전달 방식의 세부 조건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아, 확산 규모와 효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