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이라크를 잇는 샬람체 국경검문소 인근에 대한 미국의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앞서 후제스탄주 부지사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여객터미널이 미 미사일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집계는 초기 수치로, 부상자 규모와 시설 피해 정도, 정확한 타격 시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망자 수는 조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이란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군의 확인도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