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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11일 연속 이란 군사표적 타격 발표
1시간 전조회 7이란
미 중부사령부가 동부시간 오후 7시부터 이란 내 군사 표적을 타격했으며, 이는 11일 연속 야간 작전이다.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타격 대상의 구체적 위치와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 병력이 미 동부시간 오후 7시부터 이란 내 군사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 이번 공격은 11일 연속 이어진 야간 작전이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타격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타격 대상의 구체적인 위치와 규모, 피해 정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후제스탄주 베흐바한과 반다르에마흐샤르, 부셰르, 차바하르-코나라크, 시리크, 타브리즈 등 전역에서 공습과 폭발 보고가 잇따랐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8월 내 정상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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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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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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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