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CENTCOM) 병력이 미 동부시간 오후 7시부터 이란 내 군사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 이번 공격은 11일 연속 이어진 야간 작전이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타격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타격 대상의 구체적인 위치와 규모, 피해 정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후제스탄주 베흐바한과 반다르에마흐샤르, 부셰르, 차바하르-코나라크, 시리크, 타브리즈 등 전역에서 공습과 폭발 보고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