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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란 대사관 직원 억류에 이란 대리대사 초치… "가장 강력한 규탄"

3시간 전조회 51프랑스, 파리

프랑스 외무부가 주이란 대사관 직원 2명의 억류 사건과 관련해 이란 대리대사를 초치했다. 프랑스는 이번 사건을 사전에 계획된 의도적 침해로 규정하고 가장 강력한 규탄 입장을 전달했다. 이란 당국에 진상 규명과 가담자 처벌, 공관·직원 안전 보장을 요구했다.

프랑스 외무부가 장노엘 바로 유럽·외교부 장관의 요청에 따라 외무부 사무총장이 이란 이슬람공화국 대리대사를 초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프랑스 외무부가 전날 공개한 주이란 프랑스 대사관 직원 2명의 수 시간에 걸친 억류 사건에 따른 것이다.

프랑스 외무부는 대리대사에게 이번 사건이 사전에 계획된 의도적 침해 행위라며 가장 강력한 규탄의 뜻을 전달했다.

외무부는 이어 프랑스는 이란 당국이 이번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가담자를 처벌하며, 국제법상 의무에 따라 프랑스 공관과 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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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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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이란#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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