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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대통령, 니콜 파시냔을 총리로 재임명

1시간 전조회 67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대통령 바한 하차투랴가 내각 사직 후 니콜 파시냔을 총리로 재임명했다. 정부 내각은 이날 전격 사직했으나 같은 날 총리 직에 복귀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다. 아제르바이잔과의 분쟁으로 인한 국내 정치 긴장 속에서의 인사 단행이다.

아르메니아의 바한 하차투랴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내각 총사직 이후 니콜 파시냔을 총리로 재임명했다.

파시냔 내각은 이날 전격 사직했으나, 대통령은 같은 날 파시냔을 총리 직에 다시 임명하는 결정을 내렸다. 아르메니아는 아제르바이잔과의 분쟁으로 인한 정치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정부 개편이 이뤄졌다.

파시냔 총리는 2018년 벨벳 혁명 이후 권력을 잡았으며, 아제르바이잔과의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해결 문제로 국내 정치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번 재임명이 정치적 위기 극복의 신호인지, 아니면 단순한 형식적 절차인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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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니콜 파시냔#바한 하차투랴#총리 임명#정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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