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링컨 지구, 홍수로 농업 비상사태 선포

1일 전0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링컨 지구, 홍수로 농업 비상사태 선포AI

국가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링컨 등 지역에 농업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극심한 강우로 생산과 도로에 피해가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링컨 지구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농업 비상·재해를 공식 선언했다. 2025년 결의안에 따라 2026년 2월까지 유효하다.

연간 1100mm 이상의 극심한 강우로 농업 생산과 농촌 도로가 큰 피해를 입었다. 지방 정부가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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