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는 29일부터 1박 2일간 203명의 국민참여위원을 대상으로 미래 대입제도 개편을 주제로 한 국민 숙의토론을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답형과 논술형 문제 도입 등 현행 객관식 중심 체제의 변화 방안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론 결과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핵심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국교위는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10년간의 대입제도와 교육정책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