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의 공예·민속예술 분야 국내 추천도시로 선정되었다. 시는 2027년 10월 최종 가입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공예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창의성을 도시 개발의 핵심 전략으로 삼는 세계 도시들의 국제 네트워크로 알려져 있다. 공예·민속예술, 음식, 영화, 미디어예술, 음악, 디자인, 문학 등 7개 분야에서 창의적 역량을 갖춘 도시를 선정해 국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촉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