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라우-사마라 송유관, 드론 공격 후 재개

23시간 전0카자흐스탄, 아티라우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11월 3일 아티라우-사마라 송유관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드론 공격으로 일시 중단됐던 송유관이 기술 점검 후 정상 가동 중이다.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11월 2일 러시아 사마라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아티라우-사마라 송유관을 11월 3일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송유관은 카자흐스탄의 주요 원유 수출 경로 중 하나로, 러시아 트랜스네프트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 시장으로 연결된다.

에너지부는 점검 후 안전이 확인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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