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치리키 지역 항만 개발 논란

1일 전0파나마, 치리키

헤지펀드 억만장자가 파나마 치리키 지역 생태 보호를 위해 항만 프로젝트에 반대하고 있다. 대법원까지 간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다.

파나마 치리키 지역에서 계획된 2억 6천만 달러 규모 푸에르토 바루 항만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두 미국인 부호 간 법적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 억만장자 루이스 베이컨이 생태 보호를 위해 프로젝트에 반대하며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가 지역 생태계에 미칠 영향이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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