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Coverage
북키프로스에서 튀르키예로 향하던 여객선이 지중해에서 전복돼 최소 7명이 사망했다. 선박에는 승객 259명과 승무원 8명 등 모두 267명이 타고 있었으며, 237명이 구조되고 23명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북키프로스 당국은 악천후로 선박이 전복됐다고 밝혔으며, 해안경비선과 헬리콥터 등이 구조 작업에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