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현장 점검…즉시 통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핼러윈 앞두고 홍대 현장을 점검했다. 정부는 전국 28개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홍대에는 안전요원 300여 명을 배치하며 인파 밀집 시 즉시 통제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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