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추가 인적 개편설 일축하며 스티븐 밀러 임명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인적 개편 가능성을 일축했다. 수지 와일스 후임으로 스티븐 밀러가 비서실장에 임명됐고 9일 취임한다. '우리 내각은 훌륭하다'는 발언으로 내각 연속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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