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경주시 사정동에서 변압기 교체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3명이 다쳤고 황리단길 일대에 정전이 이어지며 신호등도 마비됐다. 현재 피해 상황은 부상자 발생과 전력·교통 설비 차질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도시 기반시설의 긴급 복구 필요성을 보여준다. 정전과 신호 마비가 동반된 만큼 작업 구간 주변의 안전조치와 전력망 점검이 단기적으로 중요하며, 복구 완료 여부에 따라 일대 교통 운영 정상화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